[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슈룹'이 발견한 신예 문상민을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겁다.
문상민은 데뷔 후 2021년 넷플릭스 '마이네임'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고 단숨에 tvN '슈룹' 주연을 꿰찬 신인 배우다.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훤칠한 키와 싱그러운 미소, 자유분방하면서도 정의로운 이미지로 대선배들 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맹활약 중이다.
![문상민이 광고계의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어썸이엔티]](https://image.inews24.com/v1/88a820c9cb2afe.jpg)
10월 '슈룹' 방영 시작부터 현재까지 매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상위에 오르는 등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트렌드가 가장 빠르게 반영되는 광고계의 움직임도 바쁜 모양새다. 최근 한 화장품 브랜드는 문상민을 메인 모델로 발탁하고 각종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18세에서 34세에 이르는 소비자층의 지지를 얻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 측은 라이징스타 문상민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증가시켜 나간다는 전략을 선택했다.
이외에도 문상민은 20여 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으로 온오프라인 광고 시장에서의 활약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문상민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패션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 게임, 제과, 시계, 교육 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면서 "작품 속 캐릭터의 진중한 면모뿐 아니라 실제 문상민의 신선한 마스크와 힙한 스타일링까지 다방면으로 주목받으면서 광고, 작품 제안이 줄을 잇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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