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되는 MBN '뜨겁게 안녕'은 '결혼부터 출산까지.. 김현중이 처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은지원, 유진, 황제성은 가수 김현중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은지원은 "현중이가 애 아빠냐. 옛날에 현중이는 천상 연예인이었던 아이인데"라고 놀라워했다.
![뜨겁게 안녕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1b80d76da9c254.jpg)
이어 김현중은 "세상이 다 등을 돌려도 절대적인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 친구 아니었으면 결혼 안 한다. 내 베스트 넘버 원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오후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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