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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좋아서' 오연수 "과거 연기 보면 미쳤다 싶다...인터넷 없던 시절 발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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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연수가 과거를 회상했다.

22일 방송한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에는 오연수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오연수는 고두심에게 "건강은 괜찮으시냐. 방송으로 계속 뵙고 있었다"고 반가워했다.

고두심이 좋아서 [사진=채널A 캡처]
고두심이 좋아서 [사진=채널A 캡처]

고두심은 "90년대 '춤추는 가얏고'에서 엄마와 딸로 나왔다. 그때 연수의 떡잎을 봤다. 대학생이어서 상당히 이슈였다"고 말했다. 이어 오연수는 "고3 때 MBC 19기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고두심은 "꽃으로 보면 청초한 난초꽃 같았다. 정말 좋은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난초 같은 사람은 쉽지 않다"고 회상했다.

이에 오연수는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인터넷이 없었으니, 발연기했다. 그때 영상 보면 미쳤네, 왜 저렇게 했나 싶다"고 민망해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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