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송가인이 콘서트 2시간반 동안 24곡을 홀로 소화한다고 고백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가수 송가인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송가인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fb56bbbfd495cf.jpg)
송가인은 "요즘 김호중과 '복덩이들고'로 전국과 해외를 돌아다니고 있다. 또한 서울과 광주 콘서트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게스트 없이 전곡을 소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콘서트 2시간30분 동안 24곡 정도를 혼자 부른다"라면서 "트로트 하기 전에 판소리를 한 덕분에 목이 탄탄하다. 5시간 반짜리 '춘향가'를 배웠다. 그래서 2시간 반 정도는 거뜬히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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