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OTT 바바요가 '운동뚱' 김민경의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 그날을 가장 먼저 공개한다.
IHQ는 웹 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운동뚱) 132회를 OTT 바바요에서 16일 정오 독점 선공개한다.
![디지털 예능 '운동뚱' 김민경이 사격 국가대표 도전기를 공개한다. [사진= IHQ 바바요]](https://image.inews24.com/v1/84f88b39162d7b.jpg)
방송에는 '근수저' 개그우먼 김민경이 지난 5월 IPS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르는 치열한 과정이 담겼다.
김민경과 제작진은 지난해 7월 사격편 공개 이후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세웠다. 이후 강원도 횡성과 경기도 하남을 오가며 연습을 했고, 선발전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것. 선발전을 함께 한 IPSC 김준기 디렉터와 나홍진 교관은 "사격이 부드럽게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했고, 이에 김민경은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하얗게 불태웠다"고 말했다.
이후 김민경은 선발전 한 달 후인 6월 30일, 최종 결과와 함께 선발 통지서를 이메일로 받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경은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욕을 다지기도.
'운동뚱' 측은 "땀을 뻘뻘 흘리고 사격에 집중하는 김민경의 모습과 합격 점수, 선발 통지서 등은 모두 바바요에서 공개되는 풀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IHQ는 관련 영상을 이날 정오 OTT 바바요에 선공개하고, 오후 6시에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바바요는 IHQ가 지난 5월 론칭한 숏폼 중심 신개념 OTT다. 회원가입을 하면 '운동뚱'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