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빅마마 이영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체념'을 열창해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로맨틱 홀리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영현은 "내 노래가 과연 '로맨틱 홀리데이'와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다 처발(처절한 발라드)이라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불후의 명곡' 이영현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ffbbf17ffbe28.jpg)
이영현이 준비한 곡은 자신의 경험담이기도 한 '체념'. 그는 "당시 추억을 떠올리며 들으시고 공감하며 즐기시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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