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녹색의자(감독 박철수)'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시네코아에서 열렸다.
'녹색의자'는 32세 유부녀(서정)와 19세 소년(심지호)의 역원조교제를 소재로 두 남녀의 어긋난 사랑을 그려가는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우디네 극동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영화 '녹색의자(감독 박철수)'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시네코아에서 열렸다.
'녹색의자'는 32세 유부녀(서정)와 19세 소년(심지호)의 역원조교제를 소재로 두 남녀의 어긋난 사랑을 그려가는 영화. 베를린국제영화제, 우디네 극동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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