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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 탁 디스에 반격 "뺨 때린 건 사과…대마 해서 맞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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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MC스나이퍼가 탁의 저격에 디스곡으로 맞대응했다.

지난 25일 MC스나이퍼는 자신의 유튜브에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배치기 탁에 대한 맞디스곡이다.

가수 MC스나이퍼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디지털공연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가수 MC스나이퍼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디지털공연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MC스나이퍼는 "늘 관점에 따라 바라보는 입장과 상황, 관찰자의 맘(마음)과 생각에 따라 해석이 달라"라며 "왜 죄다 모른 체해. 협의된 계약을 말이야. 강압된 계약인 마냥 X같이 떠드냔 말이야"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의 곡에 따르면 탁이 계약 내용을 다 확인하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으며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전에 행사비 명목으로 돈을 챙겨줬다.

그러면서 "나를 완전 악덕 갑질에 폭언 폭행 조폭 악성 암 덩어리로 다가 만들어 놨어 금품 갈취 노동 착취 난 살인만 안 했을 뿐 완전 구속 감이야. 진실이 뭐가 중요하냐는 말이야. 무죄 판결 받아 봤자 한번 박힌 낙인 도장. 해명해봤자 낚싯줄에 낚인 세상은 관심없지"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부정 안 해 뺨 때린 건 사과할게"라고 자신의 폭력을 인정하면서도 "근데 회기에서 대마 빨다 맞은 건 왜 얘기 안 해"라고 탁의 대마초 흡연을 주장했다.

더불어 배치기 1집에 1억8천만원을 투자했다고 밝히면서 자신은 곡비와 계약 해지 위약금도 받지 않았다고 했다. 더불어 받은 정산금이 없다는 탁의 주장에 "내가 정산해 준 돈은 뭐야"라고 반박했다.

앞서 탁은 지난 18일 디스곡 'Lost'를 통해 전 소속사 사장이었던 MC 스나이퍼를 저격했다. 탁은 MC스나이퍼가 폭언 및 폭행을 당했으며 불공정 계약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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