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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박문성 포문…이용진·홍현희·김호영 리액션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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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일등 스타 강사들의 혼을 쏙 빼놓는 강의가 안방 1열 접수에 나선다.

26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일타강사'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본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일타강사'는 스포츠, 문화, 연예 등 분야별 최고의 일타강사들이 풀어내는 신개념 강의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분야의 스타 강사들이 풀어내는 상식과 역사뿐만 아니라 핫이슈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흥미를 끄는 이야기들로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 여기에 MC로 나선 이용진과 홍현희, 김호영이 폭풍 리액션과 차진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

'일타강사' 첫회 예고편 [사진=MBC]
'일타강사' 첫회 예고편 [사진=MBC]

본편 예고 영상 속 이용진은 "지식의 일타! 난타! 소나타!"를 외치며 포문을 열었다. 첫 번째 일타강사로 MBC 월드컵 해설위원 박문성이 소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첫 한일전 이야기가 펼쳐지며 MC뿐만 아니라 패널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용진이 "축구가 아니라 거의 전쟁인 거네"라고 놀라는 등 그 속에 담긴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박문성은 특히 최초의 한일전을 앞두고 이승만 당시 대통령이 한 말을 소개하자 "말도 안 돼", "영화다" 등 다채로운 반응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가하면 목숨을 건 한국 선수단의 이야기에 홍현희는 "너무 눈물 난다"고 감정을 담은 리액션을 보여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일타강사'는 무엇이 됐든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면서 "스타 강사들의 유쾌하고 유익한 강의에 세 MC의 유쾌한 활약까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MBC '일타강사'는 오는 11월 2일 밤 9시 첫 방송 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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