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멕시코 월드컵과 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대표팀 미드필더로 활약한 노수진 전 영등포공고 감독이 유럽 지도자 연수에 나선다.
노감독은 20일 네덜란드로 출국해 PSV 에인트호벤의 훈련을 견학한 뒤 29일 에인트호벤-빌렘∥의 암스텔컵 결승전, 그리고 다음달 10일 20세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을 관전한 후 독일과 영국 등지에서 3개월동안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86년 멕시코 월드컵과 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대표팀 미드필더로 활약한 노수진 전 영등포공고 감독이 유럽 지도자 연수에 나선다.
노감독은 20일 네덜란드로 출국해 PSV 에인트호벤의 훈련을 견학한 뒤 29일 에인트호벤-빌렘∥의 암스텔컵 결승전, 그리고 다음달 10일 20세이하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을 관전한 후 독일과 영국 등지에서 3개월동안 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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