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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의 법칙' 박군, 글로벌 교란종 벤치마킹 위해 미국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트롯 특전사' 박군이 미래 후손을 위한 토종 생태계 수호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SBS '공생의 법칙2'에서는 박군이 김병만, 배정남과 함께 'ESG 특공대' 막내로 출격, 침입 외래종과의 싸움으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운다.

'공생의 법칙' 박군 관련 이미지 [사진=SBS]

촬영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군은 글로벌 교란종 대처 사례 취재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는 소식에 뜻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열리는 아시안 잉어 낚시 대회에 직접 참여한다고 전하자 박군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지키다가 이제 전 세계적 지구를 지키기 위해 간다니 '무적 파워레인저'가 되는 느낌"이라고 기뻐했다. 실제로 미국 취재 현장에서 박군은 "국가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배워가야겠다"고 다짐하며 '트롯 특전사'라는 애칭에 걸맞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군은 '공생의 법칙2'를 통해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묻자, 박군은 "미래 후손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겠다"라고 진심 어린 각오를 전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미래 후손에게 조화로운 생태계를 남겨주기 위한 박군의 노력은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공생의 법칙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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