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아내 김민지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박지성이 해설위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박지성은 "'골때녀' 본 적 있냐"는 물음에 "아주 잘 챙겨보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사진=SBS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36568d136002d.jpg)
이후 박지성이 블루팀 선수들을 찾았고, 아이린은 "우리 오늘 감독님이냐"고 흥분했다. 박지성은 아니라고 답했다.
FC아나콘다 윤태진은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를 언급하며 "민지 선배는 (축구) 할 생각 없으시냐"고 말했다. 이에 박지성은 "제가 못 시킬 것 같다. 민지는 폐가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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