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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만한 TV] 경복궁으로 향하는 수경사 33경비단 전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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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5공화국

(5월 15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장태완은 박희모(30사단장)에게 1공수가 행주대교를 건너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하지만 당시 보안사 조직을 통해 군내 모든 통신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던 전두환 측 허화평은 즉시 박희모에게 전화를 걸어 회유하고 부대동원을 사전에 봉쇄한다.

장태완의 전화를 받고 상황을 파악한 3군 사령관 이건영은 예하부대들의 서울이동을 막으려하지만, 구창회 대령은 군지휘체계를 완전히 무시한 채 노태우소장의 지시에 따라 1개 대대를 서울로 출동시킨다.

장태완의 명령을 받은 수경사 33경비단 전차부대가 경복궁 30경비단으로 향한다.

점점 가까워지는 탱크소리를 들은 노태우, 장세동, 김진영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뒤늦게 육본에 나타난 노재현 국방장관은 1공수가 쳐들어온다는 보고를 받고 CP를 수경사로 옮기고 자신은 미군측 협조를 위해 미8군 벙커로 향한다.

최규하 대행의 설득에 실패하고 보안사로 돌아온 전두환은 육본 지휘부가 CP를 수경사로 옮기고 있다는 정보를 접한 후 최세창(3공수 여단장)에게 정병주 특전사사령관의 체포를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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