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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이제이(EJ), 1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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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7인조 걸그룹 앨리스(ALICE)의 멤버 이제이(EJ)가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지난 1일 오후 3시5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서면 5터널(전주 방면)에서 A씨가 몰던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앞선 교통사고로 나란히 정차 중인 승용차 4대를 덮치는 사고중 승용차 운전자인 이제이의 아버지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두셨다"고 밝혔다.

앨리스 이제이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앨리스 이제이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사에 따르면 이제이는 현재 슬픔 속에서 어머니와 함께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친지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쉴낙원경기장례식장이며, 발인은 9월4일 오전 6시10분이다.

한편 이제이가 속한 걸그룹 앨리스는 지난 5월 컴백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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