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프로젝트 '내추럴리즘'을 모바일 서비스하고 있는 탤런트 추자현이 필리핀 최고 VIP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영빈관인 '코코넛 팰리스'에서 촬영한 미공개 누드를 공개했다.
서비스 기획사인 빅풀 엔터테인먼트(http://adult.bigpool.com)는 13일 "필리핀의 영빈관으로 유명한 코코넛 팰리스와 어우러진 추자현의 새로운 매력이 발산되는 사진들이 서비스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빅풀은 지금까지 가장 접속수가 많았던 사진들을 엄선한 '추자현 누드 베스트 앨범'도 동시에 서비스한다고 덧붙였다.

베스트 누드 서비스는 총 촬영사진수만 2만장이 훨씬 넘어 일일이 다 보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른 것.
추자현의 '베스트 누드 앨범'에는 화제를 모았던 폭포 신 및 홍대 앞 클럽에서 촬영했던 쇼걸 누드 등이 포함되었으며, 접속수가 가장 높았던 200여장의 사진을 엄선했다.
한편, 추자현 누드는 서비스 재개 후 하루 평균 접속자가 2만 명을 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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