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도우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VAST엔터테인먼트는 도우와 전속 계약 사실을 알리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도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배우 도우가 VAST엔터테인먼트의 식구가 됐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44f2574bcb928.jpg)
도우는 tvN '일리있는 사랑'의 꽃미남 카페 아르바이트생 '덕배' 역으로 데뷔, MBC '여자를 울려', KBS2 '무림학교'를 거쳐 SBS '우리 갑순이' 의 미워할 수 없는 금수저 '최하수' 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이며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해 온 신예.
군 전역 이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출발을 알린 그의 컴백작은 BL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이다.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비의도적 연애담'은 거짓으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심장쫄깃 신뢰 회복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차서원, 공찬이 캐스팅을 확정 지은 바 있다. 한도우는 극 중 꽃미남 카페 사장 '김동희'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랜 첫사랑과 재회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동희'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더 한다.
한편,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 이연희, 스테파니리, 신도현, 김지인 등이 소속배우로 활약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