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윤혜가 소속사 IHQ를 떠난다.
1일 IHQ 측은 조이뉴스24에 "김윤혜와의 전속계약이 8월 만료된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윤혜가 I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538e9afc27fba.jpg)
이어 "김윤혜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말의 바보'를 촬영 중"이라며 "작품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윤혜는 최근 tvN 드라마 '별똥별', '빈센조' 등에 출연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공개를 앞둔 '종말의 바보'에서는 전투근무지원대대 중대장인 강인아로 분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