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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태어난지 2주 안 된 둘째 공개 "육아하느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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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이자 배우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새식구가 생겨서 육아를 하느라 힘에 부친다"고 근황을 전했고, 허영만은 "지금 연세가 있으신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반기행 [사진=TV조선 캡처]
백반기행 [사진=TV조선 캡처]

이에 신성우는 "그 말씀 하실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허영만은 둘째를 위한 선물을 공개했고, 신성우는 "저희 아이가 4㎏로 태어나 52㎝다. 좀 있으면 맞을 거 같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겠다"고 기뻐했다.

신성우는 태어난 지 2주도 안 된 둘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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