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
26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저는 이석증이었습니다 여러분. 저와 같은 증상 겪으신 분들은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살이 홀쭉해진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 [사진=설현 SNS]](https://image.inews24.com/v1/b141fb1b9e0cfd.jpg)
앞서 설현은 지난 25일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땃 닫닥 탓 탓 이렇게 보이는 현상 뭔지 아시는 분?"이라고 물으며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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