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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 안유정, 600대1 뚫었다…우연·주호·동성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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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인 배우 안유정이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에 캐스팅됐다. 무려 6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었다.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은 시간 여행을 통해 코로나 이전과 이후를 넘나들며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고, 생애 첫사랑을 눈물겹지만 당돌하게 지켜나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로, 네이버 스토리온에서 독점 공개된다.

 신예 안유정이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에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 [사진=우리액터스]
신예 안유정이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에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 [사진=우리액터스]

안유정은 극중 '중요한 것은 볼륨이고, 볼륨이 인생을 좌우한다'고 믿는 운동 매니아이자 SNS 중독자 유선 역을 맡았다. 완벽한 몸매의 레깅스 핏을 자랑하는 육군 하사관 출신이지만 정확하게 무슨 일을 했는지는 알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건용 감독은 "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열정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고 안유정의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한편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에는 우아! 우연, SF9 주호, 엔플라잉 동성 등이 출연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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