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네고왕' 황광희가 젤네일 네고를 도전한다.
7일 오후 공개되는 웹예능 '네고왕'에서 황광희는 젤네일 왕을 만난다.
!['네고왕' 황광희가 젤네일 네고를 도전한다. [사진=에이앤이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3dd7fb5dd8bdc7.jpg)
이날 방송에서는 황광희의 얼굴 부심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시민 인터뷰를 위해 거리로 나선 황광희가 잘생겼다는 시민의 반응에 기뻐하며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이내 "내 얼굴이 잘못했어. 너무 잘 생겨서 부담스럽다는 거지"라고 뻔뻔하게 넘겨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늘은 황광희의 이상형도 공개될 예정이다. 딸 셋을 둔 어머니에게 본인이 사위가 된다면 어떨 것 같냐며 물었고, 첫째 딸이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자 "뉴욕 사는 사람이 이상형인데"라며 바로 "장모님"이라고 했다고 한다.
본사 건물에 도착한 황광희는 팬 미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전 직원이 환대하자 감동할 예정이다. 광희다움을 표현한 디자인이 반영된 젤네일 제품까지 준비한 브랜드에 감격했다고.
이렇게 순수한 왕이 있었던가? 네고왕 황광희가 "이렇게 달라고 하면 진짜 나쁜 사람인거야, 그렇죠?"라고 했을 때도 그렇진 않다고 대답할 정도지만 네고할 땐 또 왕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고 하니 오늘 네고의 결과가 주목된다.
젤네일왕과의 접전의 결과는 오늘 밤 6시 30분에 달라스튜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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