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비상선언'의 주역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이 한 자리에 모인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올여름 유일한 항공재난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비상선언'이 8월 3일 개봉되는 가운데 배우들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사진=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3e177f6c35e3fc.jpg)
!['비상선언'이 8월 3일 개봉되는 가운데 배우들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사진=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863f64efda688a.jpg)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까지 이름만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비상선언'의 배우들은 7일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직접 영화에 대한 소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채롭게 전한다.
특히 함께 한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입담으로 인터뷰 현장까지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비상선언'은 '더 킹', '관상'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제 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으며 전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까지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이 모두 함께 해 열연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비상선언'은 오는 8월 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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