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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라디오쇼' 지각 "매니저가 시간 잘못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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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겸 모델 주우재가 '라디오쇼' 생방송에 늦었다.

4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서는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방송인 겸 모델 주우재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방송인 겸 모델 주우재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

DJ 박명수는 주우재를 'ISTP 동지'로 소개하면서 "요즘 예능 대세다. 방송을 잘해서 그동안 눈 여겨봤었는데 역시 잘 하고 있다. 저와 MBTI가 같다. 오히려 너무 비슷해서 제가 양보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우재 씨가 조금 늦으시는 것 같다. 안전하게 빠르게 오길 바란다"라며 시간을 끌었다.

그러나 주우재는 15분이 지나도 오지 않았고 박명수는 주우재와 전화 연결을 했다.

주우재는 "생방송인데 늦었다. 매니저가 시간을 잘못 알고 계셔서 그렇다"라며 "지금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KBS가 앞에서 보인다. 너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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