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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등용문 '디렉터스픽' 재개…김용완 감독 등 참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메가폰코리아가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디렉터스픽을 재개했다.

디렉터스픽은 대한민국 최고의 현직감독님과의 1:1 모의오디션 미팅을 통해 연기에 대한 방향성,알찬 피드백들을 받을 수 있는 메가폰코리아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다. 김용완(챔피언, 방법) 이종석(협상), 임필성(페르소나), 윤재호(뷰티풀 데이즈), 문현성(임금님의 사건수첩) 이돈구(가시꽃) 감독 등이 참여했다.

메가폰코리아가 '디렉터스픽'을 재개한다. [사진=메가폰코리아]

감독과의 1:1 모의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5명의 배우는 각 감독이 선정한 배우로 메가폰코리아에 '000 감독의 PICK'으로 등록되고, 캐스팅을 원하는 제작자들, 감독에게 선발의 가이드로 활용된다.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디렛터스핏이 재개되면서 메가폰코리아는 오디션플랫폼으로 다양한 SNS 플랫폼들과의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

메가폰코리아 측은 "오디션플랫폼 메가폰을 확장시키기 위해 국내 대표 SNS 플랫폼과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신인들과 국내대표 SNS플랫폼과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되고 있어서, 메가폰의 신인배우들의 활동에 큰 도움을 주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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