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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故 송해 애도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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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고인이 된 송해를 애도했다.

오상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송해 선생님.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송해의 생전 사진을 게재했다.

오상진이 고인이 된 송해를 애도했다. [사진=KBS, 조이뉴스24 DB]
오상진이 고인이 된 송해를 애도했다. [사진=KBS, 조이뉴스24 DB]

고 송해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지난 1월과 5월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이에 34년간 진행해왔던 KBS 1TV '전국 노래자랑' 녹화에도 참여하지 못했으며,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타까운 비보에 많은 대중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전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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