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프리미어리그(PL) 득점왕' 손흥민이 임영웅과 방탄소년단(BTS)을 제쳤다.
지난 29일 한국기업 평판연구소는 5월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손흥민은 임영웅, BTS, 싸이, 아이유 등을 제치고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골든 부트'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98aee21dc0a15.jpg)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관심 및 소통량 등을 분석한 것이다.
연구소는 "지난 4월29일부터 5월29일까지 분석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수로 측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참여지수 459만9천227건, 미디어지수 378만5천279건, 참여지수 577만3천84건, 커뮤니티지수 552만5천445건 기록하며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1월과 4월에는 BTS가, 2월에는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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