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스맨파' MC 출연 여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가수 강다니엘 첫 정규앨범 'The Story'(더 스토리)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다니엘의 첫 정규앨범 'The Story' 타이틀곡 'Upside Down'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강다니엘 'Upside Down' MV 티저 캡쳐]](https://image.inews24.com/v1/5851c1287cb2db.jpg)
강다니엘의 첫 정규앨범 '더 스토리'는 모든 사람, 모든 상황들에는 그만의 스토리가 존재하고 그 이야기들이 모든 관계를 만들어 특별한 의미를 남긴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강다니엘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해 스토리텔러로서 앨범을 완성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활동을 하며 앨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으로 운신의 폭을 넓혀 왔다.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 수업'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MC 등으로 많은 대중을 만났다.
강다니엘은 향후에도 연기 및 예능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강다니엘은 "다음 연기에 욕심에 있다면 액션에 도전하고 싶다. 몸으로 하는게 제일 재밌더라. 액션스쿨 감독님께도 많이 칭찬 받아서 뿌듯했다"고 말했고, 이어 "'스우파' '스걸파' MC로서 인사를 드렸는데 억양이나 발음이 아쉬운 점이 있었다. 스트릿 댄서 출신이라 함께 하게 됐는데 소중한 추억이 됐다. 이번 '스맨파'도 불러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니엘의 신보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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