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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정겨운, '건빵 선생'서 유난히 눈에 띄는 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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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 이제 기억해주세요.'

지난주 첫 방송을 시작한 공효진, 공유 주연의 SBS 드라마 스페셜 '건빵선생과 별사탕'(극본 박계옥, 감독 오종록 김형식)은 유망 신인들의 집합소. 눈에 띄는 신인들이 대거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박태인(공유)의 친위대로 나오는 박기영(24)과 정겨운(23)은 청소년팬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방송이 나간 후 공식홈페이지에는 이들이 누구인지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이 쇄도하고 있다.

박기영과 정겨운은 지난해 연예기획사 싸이더스 HQ가 조직한 국내 최초 연기자 그룹 '다섯개의 별'의 멤버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이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박기영은 '건빵선생과 별사탕'에서 사사건건 나서고 장난끼를 발동하는 방수현으로 출연, 태인의 스케줄 관리 및 뒷조사 등을 도맡는 등 태인의 오른팔 노릇을 한다.

사실 박기영은 패션잡지를 열심히 구독하거나 패션쇼를 자주 가본 사람이라면 낯 익은 톱 모델 출신이다. 모델 활동을 하면서 연기에 뜻을 두고 꾸준히 준비하던 차에 '다섯 개의 별'에 참여하게 됐다.

정우성 같은 신비감 있고 매력 있는 연기자가 되는 게 꿈이다. 이달 초까지 음악전문채널 M.net의 'Hello chat' 의 VJ로 활동한 바 있다.

정겨운은 친위대에서 몸짱 얼짱으로 왕자병 캐릭터를 갖고 있는 이호준 역을 맡았다. 처음에는 다른 캐릭터였지만 오감독의 권유로 이호준 역을 하게 됐다.

예명 같은 본명을 가진 정겨운은 ‘다섯 개의 별’ 주인공 캐스팅 이벤트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김남진 조승우 신성우를 합쳐놓은 외모에 권상우 뺨치는 근육질 몸매가 네티즌의 눈에 단박에 들어온 것이다. 역시 모델 출신인 그는 어떤 연기에도 강한 개성이 묻어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건빵선생과 별사탕'은 초반 저조한 시청률 속에서 출발했지만 박기영, 정겨운 등 신인들의 톡톡 튀는 연기가 청소년 팬들의 시선을 끌어잡을 전망이다

박기영과 정겨운은 이번이 첫 드라마 출연. 과연 이들이 스타들의 군입대로 비롯된 남자배우 기근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이뉴스24 /최재욱 기자 jwch6@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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