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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나우' 위너 "카메라 앞이라 더 솔직…컴백 예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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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리얼나우'에 출연한 위너가 예능을 잊고 오랜만의 여행을 즐겼다고 했다. 위너 컴백을 앞두고 예열하는 시간이었다며 의미도 부여했다.

26일 오후 SM C&C STUDIO와 네이버 NOW.(네이버 나우)가 공동 제작한 첫 오리지널 예능 '리얼 나우' 라이브가 생중계 됐다. 그룹 위너 (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참석해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했다.

위너가 26일 SM C&C STUDIO X 네이버 NOW. '리얼 나우-위너 편'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했다. [사진=SM C&C STUDIO, 네이버 NOW.]
위너가 26일 SM C&C STUDIO X 네이버 NOW. '리얼 나우-위너 편'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했다. [사진=SM C&C STUDIO, 네이버 NOW.]

'리얼 나우'는 여행 곳곳에 등장하는 '리얼 타임 미션'을 수행하면서 오감을 총동원해 '리얼'과 '언리얼' 중 진짜를 찾아내는 특별한 여행기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2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위너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4인 4색 리얼한 매력을 방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위너는 "현재 4회까지 방영이 됐다. 지난 방송에서 '제철위너'가 난리가 났다고 들었다"라며 반응을 전했다. 강승윤은 "앞으로 공개될 내용이 훨씬 재미있다. 찍으면서도 예능이고 콘텐츠라는 생각 없이 찍었다"고 말했다.

1박2일 동안 12회 분량을 찍었다는 위너는 "이게 가능한 것인가 싶었다. 이 모든 것을 예능화 시킨 제작진의 역할이 대단하다"라고 놀라워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에서 탄생한 '좋았잖아' 유행어를 남발하며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으니, 본방사수 해달라"고 말했다.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위너 멤버들은 운전을 맡았던 강승윤의 접촉사고를 언급했다. 강승윤은 "보험 처리를 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 전날 짐싸는 영상을 찍었다. 준비하러 오기 한두시간 전에 찍었다. 밤새서 간 것이었다. 운전대를 잡으면 안됐는데"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너무 무서웠다"라며 "강승윤이 사고를 내고 뒷좌석에서 바로 자더라"라고 말했다.

위너는 오랜만의 완전체 예능을 하며 우정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매순간 우정을 실감했다. 운전 사고 후 민호가 화를 내고 저도 감정이 올라오는데 형들이 '괜찮아'라고 다독여줬다. 어느새 민호는 풀렸다"라며 "우리끼리 재미있게 매순간 촬영을 했다.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좋구나'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은 "카메라 앞이라 더 솔직해질 수 있었다. 평소 하지 않을 이야기도 카메라 앞에서 더 이야기 했다"라며 "내려놓고 촬영했다"라고 '리얼'을 강조했다.

김진우는 "오랜만의 리얼 예능이었다. 위너 컴백을 위해서 예열했다는 마음가짐이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은 "한층 더 여유가 생겼다. 빨리 적응했다"라고 말했다.

송민호는 "형들이 군대 가있는 동안 솔로 활동을 했다. 함께 활동하던 때가 많이 생각났다. 다시 한 번 같은 신발을 신고 뛰어보려고 하는 순간을 '리얼나우' 덕분에 (느꼈다)"라고 말했다. 강승윤은 "같이 추억을 쌓고 시작하니까 기운이 좋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들은 "1박2일이라 딱 좋았다. 3박4일이었으면 불만이 가득했을 지도 모른다"라고 웃었다. 이들은 "다음 시즌에 누가 올지 모르겠지만, 정말 추천한다. 재미있는 추억이 생길 것이다"라고 추천했다.

'리얼 나우-위너 편'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NOW. 앱에서 공개되며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재방송이 공개된다. 태국 OTT 플랫폼 trueID(트루아이디)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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