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애플TV+ '파친코'를 극찬했다.
안현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친코' 관련 글을 게재했다.
![통역가 안현모가 애플TV+ '파친코'에 대해 "마스터피스"라고 말했다.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24868bc01ad4ad.jpg)
그는 "여덟 편을 혼자 선주행하면서 배우들의 어리둥절할 정도로 미친 연기력과 숨이 저미는 풍광과 음악, 스토리에 감정이 쓰나미처럼 소용돌이 치는데도 어디 풀어놓을 데가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 주변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하며 폭풍 공감 수다를 나눌 분들이 많아져서 좀 진정이 된다"라며 "나홀로 경험하기엔 너무나 벅찬 마스터피스"라고 소개했다.
'파친코'는 고국을 떠나 억척스럽게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인 이민 가족 4대의 삶과 꿈을 그려낸 대하드라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진하 등이 출연했다.
안현모는 지난 3월 18일 진행된 '파친코' 프레스 컨퍼런스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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