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컬투쇼' 제시가 온유에게 든든함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황치열, 온유, 제시 등이 출연했다.
![SBS 라디오 '컬투쇼'에 제시, 온유가 출연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5b2ff0a8354e4.jpg)
제시는 컴백 시기가 겹쳐 함께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 온유에 대해 "너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멤버도 아니고 내 회사도 아닌데 기특해보인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태균이 "결혼한 적도 없는데 내 아들 같은 느낌"이라고 비유하자 제시는 "그런 느낌이 든다. 자랑스럽다. 너무 잘했다. 노래도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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