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웹툰을 실사화 한 드라마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검토 중이다.
13일 소속사 IHQ 측은 조이뉴스24에 "김혜윤이 최근 '아홉수 우리들'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김혜윤이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2021 MAMA'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5d5d3abd32a7e.jpg)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홉수 우리들'은 연애, 직장, 시험 어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29살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혜윤은 2013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 JTBC 'SKY 캐슬'에서 본격적인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어사와 조이'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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