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포스코건설이 국립과천과학관과 도심 속 꿀벌정원을 조성한다.
포스코건설과 국립과천과학관은 6일 기후변화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도심 속 꿀벌정원을 조성한다. [사진=포스코건설]](https://image.inews24.com/v1/09bb000800f5cc.jpg)
이날 행사에는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제은철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 박철호 포스코건설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건설은 국립과천과학관과 협력해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꿀벌집, 야생벌집, 밀월식물 화단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꽃비(Bee)마을 꿀벌정원'을 운영한다.
또한, 국립과천과학관 곤충생태관에서 생물 다양성 교육인 '달콤한 꽃비마을'을 이달 6일부터 10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생태계에서의 꿀벌의 중요성과 벌꿀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이론·체험 교육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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