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021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6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청년인턴은 ‘식물 생육 센서 관리시스템 함체의 최적 위치선정’과 ‘최적의 트램 정류장 위치선정’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경북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현장실사를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키웠다.
또한, 보안 교육을 통해 업무 중 누출금지 대상 정보 목록을 파악하고, 보안사고 대처방법, 보안서약서 작성 등을 수행했다.
이들은 주기적인 업무협의를 진행하였고, 위 사업들의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며 작년 9월부터 진행한 6개월간의 인턴 생활을 종료했다. 분석 결과는 내부 의사결정에도 참고할 예정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특화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년인턴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식물데이터 분석을 위해 현장실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https://image.inews24.com/v1/b0fab7c9a0f7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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