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허성태-손호준-이규형이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로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4월 6일 개봉 예정.
![배우 허성태-손호준-이규형이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JENM]](https://image.inews24.com/v1/c3af88d412b89e.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허성태-손호준-이규형이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로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4월 6일 개봉 예정.
![배우 허성태-손호준-이규형이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JENM]](https://image.inews24.com/v1/c3af88d412b89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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