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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61세 맞아? 호텔 수영장서 은근한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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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명길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른 아침 수영장에서"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캉스를 즐기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겼다. 가운을 걸치고 있지만 어깨와 다리를 살짝 노출해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최명길 [사진=최명길 SNS]
최명길 [사진=최명길 SNS]

한편, 최명길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일일극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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