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배트맨'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배트맨'은 지난 6일 하루 동안 8만6천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0만636명이다.
!['더 배트맨'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3a2a3f15eb5e15.jpg)
지난 1일 개봉되어 연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더 배트맨'은 자비 없는 배트맨(로버트 패틴슨 분)과 그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빌런 리들러(폴 다노 분)와의 대결을 통해 히어로 무비 사상 가장 사실적이면서 인정사정 없는 폭투 액션과 강력하고 무자비한 배트맨의 등장을 알린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극장가 관객들이 발길이 많지 않고, 신작 개봉 역시 드물어 좀처럼 큰 힘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다.
2위는 '언차티드'가 차지했다. 같은 날 1만4천4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68만7천81명이다. '극장판 주술회전 0'은 1만3천267명을 더해 누적관객수 36만7천30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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