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몸매 관리 방법을 밝혔다.
장윤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몸이 예민해 져야 옷의 패턴을 읽을 수 있고 움직임에 자유롭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식사 조절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 출신 장윤주가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00219fa1e3cc50.jpg)
이어 "식사 조절이라는 게 근육을 만들기 위함보다는 저녁을 조금 일찍 먹는 것, 적어도 자기 전 4시간 전에는 먹는 것 그 정도"라고 했다.
장윤주는 "배가 찼다 싶을 때 멈추는 것"이라며 "이젠 뭐든 과하게 하면 탈이 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아기싱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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