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수 주연 '소년심판'이 호평 속에 전 세계의 관심을 얻고 있다.
2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소년심판'은 넷플릭스 TV쇼 부문 7위를 차지했다.
!['소년심판'이 세계 랭킹 7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c624e94b93f268.jpg)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 분)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혜수와 김무열, 이성민, 이정은 등이 출연했다.
지난 25일 처음 공개된 뒤 이틀 만에 10위에 올랐던 '소년심판'은 계속해서 순위 상승을 이뤄내며 7위까지 올라섰다. 소년범을 향한 균형 잡힌 시선과 깊은 울림을 주는 전개, 배우들의 호연 등 '소년심판'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순위 역시 상승하고 있는 것. 국내 넷플릭스 흥행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년심판' 외에도 2주가 넘도록 전 세계 1위를 차지하며 K좀비 열풍을 이은 '지금 우리 학교는'은 5위를,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0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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