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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티저 함께…'우리들의 블루스' 4월9일 첫방송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가 4월 9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tvN 측은 25일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연출 김규태/극본 노희경)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4월 9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고 공지했다.

'우리들의 블루스'가 4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

공개된 영상에는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 제주에서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각각의 인물들을 담아냈다. 특히 공개 연인인 신민아와 김우빈의 모습이 티저 안에 담겨 눈길을 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극 중에선 만나지 않는다.

또 이병헌은 제주 태생의 트럭 만물상 이동석 역을 맡아 제주 시골 마을의 거칠고 투박한 남자로 변신을 예고했다. 사투리는 물론이고 시장에서 일바지를 입고 "골라골라"를, 트럭 안에서 "계란 계란, 두부 두부"를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신민아는 제주로 온 사연 있는 여자 민선아로 분해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다. 또 차승원은 완벽한 도시남자가 되어 고향 제주로 돌아온 최한수로, 이정은은 30년 만에 돌아온 첫사랑 최한수와 재회하는 억척스러운 생선가게 사장 정은희로 분했다.

한지민은 애기 해녀 1년차 이영옥으로 변신해 천성이 맑고 따뜻한 선장 박정준 역의 김우빈과 호흡한다. 또 엄정화는 힘든 도시 생활에 지쳐 제주로 돌아오는 고미란 역을 맡았다. 제주 시장 속 김혜자, 고두심의 투샷도 눈길을 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라이브(Live)'.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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