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김종국이 황찬성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종국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근육 싸움꾼..(feat. 김동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종국이 황찬성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s://image.inews24.com/v1/c370186ab962e5.jpg)
최근 코로나19 확진이 됐던 김종국은 격리 해제 후 PD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해제 후 헬스장을 매일 갔다는 김종국은 "컨디션이 다 안 돌아온다"라며 "한번쯤은 예전에 (운동을) 빡세게 했던 사람과 같이 해보는 거다"라고 말하더니 하도권, 에이티즈 종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또 김종국은 2PM 황찬성이 계속 운동하자고 했다며 "결혼 발표하고 나서는 연락을 안 했다"라고 했다. 그는 황찬성에게 전화를 하더니 "운동하자고 하더니 연락이 왜 없냐"며 "그러더니 갑자기 네이버에 떠서 깜짝 놀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8살 연상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에 황찬성은 "그 이후로 갑자기 폭풍같이 바빠졌다. 이제 좀 시간 난다"라고 했지만 "오늘은 운동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종국은 결혼을 축하하더니 "몸 관리 잘해야 할 때다. 형이 필요한 때니 연락해라"라고 덧붙였다.
황찬성은 약 5년간 교제한 연인과 올 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미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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