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서른 아홉'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른 아홉'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JTBC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11fc61ed8545df.jpg)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7.4%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서른 아홉'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시한부라는 것을 알게 된 찬영(전미도 분)은 이 사실을 진석(이무생 분)에게 알렸다.
또 항암치료를 하자는 미조(손예진 분)에게 "안해"라고 단호하고 말했다. 그리고 미조는 "나는 선택했어. 신나게 놀기로"라며 찬영과 즐거운 날을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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