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충현 감독이 연인 전종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커피차 업체에 따르면 이충현 감독은 연인인 배우 전종서를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 선물을 했다.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열애 중이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70ae08059accf.jpg)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열애 중이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7d25623a1e9f0.jpg)
해당 업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 커피차에는 '전종서 배우와 '몸값' 팀을 응원합니다'라는 이충현 감독의 응원 문구가 담겨져 있다. 특히 전종서 이름 위에 하트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해 12월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서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영화 '콜'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종서는 현재 이충현 감독의 단편영화 '몸값'의 장편 프로젝트에 합류해 진선규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이 프로젝트에 원안자로 참여했으며, 연출은 전우성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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