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작은아씨들이 171대 '복면가왕'이 됐다. 아빠는 월급쟁이는 첫 방어에 실패했다. 정체는 레떼아모르 박현수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가왕전에서 작은아씨들은 16대 5로 아빠는 월급쟁이를 제치고 171대 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레떼아모르 박현수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36f1d71baa1f1a.jpg)
매 라운드 놀라운 실력을 선보인 작은아씨들은 "다음 무대도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다.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빠는 월급쟁이는 '팬텀싱어3' 3위를 차지한 레떼아모르 박현수였다.
박현수는 "레떼아모르 리더 병민이가 2라운드에서 일찍 탈락해서 내가 저 한을 풀어줘야겠다 생각했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22년 가왕으로 시작해서 기분이 좋다. 솔로앨범과 단독 공연도 기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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