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이규형이 신년운세에서 좋은 점괘를 받았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황치열, 배우 이규형, 려욱, 박정표 등이 출연했다.
![SBS 라디오 '컬투쇼'에서 려욱, 이규형, 박정표가 출연했다. [사진=SBS ]](https://image.inews24.com/v1/efe605f26110ab.jpg)
이규형은 "운세, 사주에 미친 사람처럼 보이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라고 우려를 하면서도 "올해 운세를 보기는 했다. 좋다고는 하더라. 올해 잘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이어 사주를 볼 때는 직접 찾아가는 편이라며 "자주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이 궁금해하자 "제가 나중에 따로 연락처를 드리겠다. 제가 많이 소개시켜드렸다"라고 했다.
이에 박정표가 "샤머니즘에 빠져 있다"라고 말하며 웃자 "재미로 하고 있다"라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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