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6일 '나 혼자 산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곽윤기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오늘 밤 8시 30분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전, 9시30분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라는 글이 달렸다.
![나혼자산다 [사진=나혼자산다 SNS]](https://image.inews24.com/v1/4b6ec459fedc41.jpg)
또 "곽윤기 선수 저희도 기다릴게요"라는 해시태그가 덧붙여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림픽 끝나면) 뭐가 제일 기대되나"란 질문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한 곽윤기의 인터뷰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의 마스코트인 곰인형 윌슨이 곽윤기의 시그니처로 떠오른 핑크 헤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날 한국팀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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