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웹드라마 '정이로운 의원생활'의 첫 번째 OST 디지털 싱글 앨범이 발매됐다.
신인가수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주)페르소나시스템즈는 첫 프로젝트로 ‘정이로운 의원생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제작 발매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 ‘김상지’ 가 발탁돼, 유지현 프로듀서와 듀엣으로 참여했다.
‘정이로운 의원생활‘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은 ‘같은 곳을 향해가’라는 곡으로 어릴 적 순수했던 주인공들의 모습과 시련을 함께 극복하는 이야기를 ‘리사이틀’ 방식의 피아노곡으로 풀어냈다. 가사와 조화를 이루는 서정적인 피아노 라인이 강점인 곡이다.
작곡,작사,보컬에 참여한 유지현 프로듀서는 각종 뮤지컬과 게임, 다수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싱과 레코딩 디렉터, 음악감독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함께한 인플루언서 김상지는 배우, 홍보모델 등 각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이로운 의원생활'의 제작사 (주)페르소나시스템즈는 아카데미,매니지먼트,프로덕션,메타버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광고대행을 운영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정·이·로·운 의원생활'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도의원이 되어 만나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다.
광역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현재 경기도의회유튜브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싱글 '같은 곳을 향해가' [사진=페르소나시스템즈]](https://image.inews24.com/v1/be9c5a5bb833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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