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재석이 미주의 첫 MC 데뷔를 축하했다.
9일 첫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유재석과 유희열이 미주의 첫 MC를 축하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붐은 미주에게 "메인 MC는 처음이지?"라고 물었고, 미주는 "우르르는 해봤다. 단 둘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어제 잠을 못 잤다"고 답했다.
![TMI SHOW [사진=Mnet 캡처]](https://image.inews24.com/v1/b1fd56fbb6e76c.jpg)
붐은 "진짜?"라고 재차 물었고, 미주는 "사실 잠 잘 잤다.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미주는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유재석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이후 유재석의 축전 영상이 공개됐고, 유재석은 "저랑 프로그램도 하고 재능도 있고 희극인 동생이라 할 정도로 예능감도 뛰어나고 노래 잘하고 춤 잘 추고 다방면에 재능이 있지만 이렇게 진행까지 빨리 할 줄이야. 네가 예능의 미래다. 붐하고 이미주 파이팅"이라고 메세지를 전했다.
또 유희열도 영상을 통해 "미주야 깜짝 놀랐지? 내가 다 힘이 난다. 신인 MC 미주 잘 부탁드린다"고 축전을 보냈다. 영상을 본 미주는 "엄마 아빠 다 나왔다"고 감격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