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명절증후군을 토로했다.
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고 있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드디어 긴 연휴 끝...작년까지만 해도 명절이 너무 좋았는데 이젠 명절이 힘드네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육아하는 엄마, 아빠들 고생 많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배윤정 [사진=배윤정 SNS]](https://image.inews24.com/v1/b2b11463ff7beb.jpg)
공개된 사진에는 곰돌이 인형과 함께 잠든 배윤정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곤히 잠든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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