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 세상에서 젤 싼 인플루언서 마케팅 셀러뷰


KCM "매형 죽음 후 이별에 대한 트라우마 생겨"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KCM이 이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KCM이 출연했다.

이날 KCM은 "가족 고민이 있다. 어머니가 정말 대차시고 파이팅 넘치셨다. 늘 건강하셨던 분이 나이가 차이면서 지병이 생기더라. 어느 날부터 막연한 두려움이 생겼다"고 고민을 밝혔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캡처]

이어 "제가 이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얼마 전 큰 매형이 돌아가셨다. 가까웠던 사람들과 이별을 한 후 제가 많이 무너지더라"고 고백했다.

또 KCM은 "엄마가 (이별한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그 생각만으로도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옷소매' 이준호·이세영·오대환 등 '라스' 출격…공약 지킨다

    하석진 "고등학교 때까지 잘 생긴 줄 몰라...미팅하면서 알았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